그리움 잡동사니

그대 너무 보고파서 
눈물이 나고 가슴이 찢어져요
잠 못 이루는 밤이 지나고
어느덧 해가 떠도 
그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가시지를 앉네요

구하라 - 별을 꿈꾸는 아이들 방송&연예

구하라가 중학생 시절 연예인의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던 모습의 영상


Windows7이 벌써 중고장터에 올라오다니 IT

http://www.namuk.com/272

참 이거 뭐라 할말이 없네요.
분명 대한민국에서 선택받은 777명에게만 준 것일텐대
얼마나 궁했으면 하루만에 중고로 올릴까요?
이건 정말 예의도 없고 몰상식한 짓이네요.
공짜로 받은 선물 가지고 무려 20만원에 올려놓다니
가격도 참 비싸게 올려놨네요.
정품 가격을 고려해서 일까요?
해주고 싶은 말은 이것 하나뿐

이제 평생 경품이나 당첨 행운은 없을줄 알아라. 남의 성의를 그렇게 팔아먹는 넘에게 무슨 행운을 주겠니?

코리안 시리즈 5차전 김상현의 병살저지 슬라이딩에 대해 스포츠

일단 여러가지 견해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난후 이성적인 판단들이 하나둘씩 올라오는 현재에는
대체로 다소 고의성은 있었지만 이정도 플레이는 정상적인 경기 플레이 범위내에 있었다 정도로 볼수 있을것 같군요.
을 보아하니
야구란 무엇인가의 저자인 레너트 코페트 기자의 경우에는 

주자는 병살을 피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할 플레이고 차후의 판단은 심판진에게 맡기면 된다.


고 하는군요.
심판진들이 경기후에 비디오 판독을 해본결과 
실제로 닿지 않았고 유격수가 피하던 와중에 중심을 못 잡았고 대신 헐리우스 액션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는 주장도 일부 있긴 하더군요.
또한 경기를 관람한 전문가들의 의견도
정상적인 플레이의 일환이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요.
어쨋든 만에하나 오심이었다 하더라도
이미 한번 내려진 심판의 결정하에서는 다시 뒤집어 지는 경우 자체가 드물고
오심도 경기의 일환이다는 유명한 격언도 있듯이
기아에게 많은 운이 따르는 경기였다고 생각되는군요.

끝으로 5차전 하일라이트 다시한번 보죠

해킹 위협 IT

다물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보안경고를 받았습니다.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염려되어 포스팅 해봅니다.


1 2 3 4


W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