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러가지 견해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난후 이성적인 판단들이 하나둘씩 올라오는 현재에는
대체로 다소 고의성은 있었지만 이정도 플레이는 정상적인 경기 플레이 범위내에 있었다 정도로 볼수 있을것 같군요.
을 보아하니
야구란 무엇인가의 저자인 레너트 코페트 기자의 경우에는
주자는 병살을 피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할 플레이고 차후의 판단은 심판진에게 맡기면 된다.
고 하는군요.
심판진들이 경기후에 비디오 판독을 해본결과
실제로 닿지 않았고 유격수가 피하던 와중에 중심을 못 잡았고 대신 헐리우스 액션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는 주장도 일부 있긴 하더군요.
정상적인 플레이의 일환이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요.
어쨋든 만에하나 오심이었다 하더라도
이미 한번 내려진 심판의 결정하에서는 다시 뒤집어 지는 경우 자체가 드물고
오심도 경기의 일환이다는 유명한 격언도 있듯이
기아에게 많은 운이 따르는 경기였다고 생각되는군요.
끝으로 5차전 하일라이트 다시한번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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